부정불량약 신고 활성화에 감사의 뜻 전달
- 주경준
- 2003-08-04 14:27: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대업 센터장, 약의 전문가로써 지속활동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회 부정불량의약품 신고센터가 지난 3월 개설이후 현재까지 200여건의 제보가 접수되는 성과를 거뒀다.
4일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 김대업위원장은 신고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약의 전문가인 약사의 노력으로 의약품의 품질이 최고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출범초기부터 다양한 자료를 제시했던 대한약사통신 팜파워 동호회와 인터넷 불법판매 관련 자료를 제공한 약준모에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