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청소년상담 네트웍에 의약품 전달
- 주경준
- 2003-08-06 1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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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CA 청소년 지원사업 구급약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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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는 5일 서울YMCA청소년 상당 네트웍에 160만원 상당의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의약품은 소화제, 소독약, 진통제, 연고등 구급의약품으로 서울 YMCA에서 연중 펼치고 있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지원사업’ 시설을 이용하는 5만여 청소년들의 구급의약품으로 사용된다.
전영구 회장은 전달식에서 “우리 사회의 기둥인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서울 YMCA 청소년상담 네트웍은 청소년 상담문화센터, 약물·인터넷 중독 상담실, 가출쉼터, 일하는 청소년 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는 단체로 두정효 약사가 전문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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