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액상주사제 '엑셀 현탁주' 출시
- 이지명
- 2003-08-06 23: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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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내외 특허출원중…향후 국내 50% 점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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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최근 액상주사제인 엑셀 현탁주를 새롭게 발매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일한 액상주사제로는 파마샤-업존의 엑세넬이 2007년까지 물질특허가 제한돼 있었으나, 자사가 시장요구에 부응하고자 제제연구 끝에 특허문제를 해결하고 이번에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신제품인 엑셀 현탁주는 기존 제품보다 점도를 낮게 만들어 부드럽게 주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희석액에 희석 후 즉시 사용해야 하는 단점을 보완했다.
회사 관계자는 "완료된 제품의 제법이 특수해 현재 국내 특허는 물론 국제 PCT 특허 출원중"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제특허 등록 후 선진국의 기술이전과 후진국의 직수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40억원 규모의 국내시장에서는 50% 점유율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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