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박카스 탄생 40주년' 자축행사 가져
- 이지명
- 2003-08-08 09:0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41억1천만병 판매…국내 의약품 1위 고수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기념식에는 특별히 주문 제작한 박카스 모양의 대형 케익 커팅식을 통해 박카스 탄생 40주년을 자축했다.
박카스는 발매 초창기 때 정제와 앰플제 형태로 출시 판매돼 오다가 소비자의 니즈와 기호를 반영해 지난 1963년 8월 8일 현재와 같은 드링크 타입인 박카스 디로 바뀌어 오늘의 박카스 에프에 이르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발매 초기부터 실시된 대량생산, 대량광고, 대량판매의 3M 마케팅을 통해 박카스는 39년간 국내 의약품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현재까지 판매된 박카스는 총 141억1천만병에 이르며, 이는 지구를 42바뀌 돌고도 남는 길이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발매 당시 박카스 판매 가격은 자장면과 같은 40원이었으나, 40년이 지난 지금 자장면은 3,000원대인데 반해 박카스는 아직도 400원대의 대중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