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불법유통 외국사이트 7곳 폐쇄
- 정시욱
- 2003-08-10 22:0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통신윤리위, 식약청 요청의한 조사결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발기부전 치료제와 외제 비타민 등이 인터넷을 통해 불법 유통되는 것에 대해 사이트 폐쇄 조치가 내려졌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최근 외국회사들이 국내에 서버를 두고 소비자들에게 비아그라, 비타민 등을 판매한 사이트 5곳에 대해 강제삭제 결정을 내렸다.
또 뉴질랜드와 캐나다에 서버를 둔 2개 사이트에 대해서는 국내접속을 원천차단했다.
이번 정보통신윤리위 결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들 사이트는 건강식품과 의약품의 불법 수입과 판매, 유통행위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강제삭제 또는 차단결정을 내려 사실상 폐쇄조치됐다.
이번 조치는 그간 남대문이나 일부 암시장에서 유통되던 약들이 인터넷을 통해 버젓이 유통, 불법 거래가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는 평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