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PBM, 여드름 전용 화장품 발매
- 이지명
- 2003-08-11 12:4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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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케어 시스템 '핌프리'…시스디 기술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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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ple(여드름)과 Free(자유로이 하다)의 합성어인 '핌프리'는 정제수 대신 사과추출물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다양한 유기산과 특유의 향기가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함으로써 피부진정 및 재생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피부 트러블 발생요인을 단계별로 관리해 개선시켜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먼저 1단계는 핌프리 수딩 토너로 각질 세포를 제거하고, 2단계는 핌프리 안티-세범 겔로 과다 피지를 제거한 후, 3단계인 핌프리 스팟 클리어로 국소부위를 집중 관리해 깨끗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특히 핌프리 안티-세범 겔은 크림겔 유화방식으로 제조되어 크림과 겔의 중간 성상인 리포좀 형태로 활용 성분이 미분화돼 피부침투가 우수하고 사용감이 산뜻하며 사용 후 당김이 전혀 없다.
뿐만 아니라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핌프리는 넓은 모공, 오돌토돌한 피부,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에 진정효과를 나타내며, 특히 청소년 여드름 환자, 화장하는 여성, 얼굴이 번들거리고 염증이 심한 경우 등에 사용하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핌프리는 수딩 토너(100ml), 안티-세범 겔(25g), 스팟 클리어(10ml) 등 3종류로 출시됐으며,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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