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광역학 복강경 형광시스템’ 특허 취득
- 노병철
- 2023-05-18 13:3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 진단 및 치료를 동시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MRI와 같은 영상 의료기기 기술의 발전으로 정확한 암 진단이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이러한 영상 시스템은 수술 현장에서 사용하기 어려운 취약점을 갖고 있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광역학 진단 및 치료 일체형 복강경 형광 시스템’은 이런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의료진과 환자에게 진단 및 치료에 대한 편의성과 정확성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특허 획득으로 동성제약은 테라노시스(Theranosis) 분야 리딩기업으로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테라노시스(Theranosis)는 치료(Theraphy)+진단(Diagnosis)의 합성어로 맞춤의학을 지칭하는 용어다.
동성제약 측은 “복강경 수술 시, 정확하게 암을 진단하고 진단된 암을 선택적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향후 복강경을 이용한 췌장암 광역학 치료에 사용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