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 Health, 의약품 컨설팅 참여 사업확장
- 정시욱
- 2003-08-22 15:3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사원 평가와 효율화 정보, 제약사에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IMS Health코리아는 22일 의약품 시장 관련 정보 제공회사에서 입지를 넓혀 의약품 관련 컨설팅 사업에 참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확대안에 따라 IMS는 지난해 11월 호주 Battaerd & Mansley 사를 인수한 데 이어 지난 7월 홍콩 Interpharma의 Healthcare Consulting(HCC)사업을 인수했다.
이번 IMS Health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Global Consulting & Service사업은 Mark Tenan이 총괄할 예정이다.
이번 컨설팅 계획에 따라 IMS Health는 의약분업 이후 제약회사의 최대 관심사인 영업사원의 평가와 효율화를 위한 정보(DDD, Promotion Monitor, IMS Detail 등)를 제약회사에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Sales Forces Effectiveness는 최근 다국적 제약회사 중심으로 큰 관심있는 분야로 이미 외국에서는 2~3년 전부터 영업사원의 효율화를 위한 조직을 만들어 이를 평가하고 있다.
한편 IMS Health Korea는 지난해 5월 장석구 사장 취임이후 꾸준한 매출 신장을 보여 2003년 상반기 IMS Health 전 세계 지사 중 가장 성공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