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생리활성 물질 제품화된다
- 강신국
- 2003-08-27 09: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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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바이오랩에 중개통한 기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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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종의 약용버섯서 추출된 생리활성화 물질이 성인병 예방제품으로 개발된다.
27일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는 최근 농협대 한응수 교수가 개발한 '버섯 생리활성 물질을 이용한 성인병 예방·개선 기술'을 (주)바이오랩에 기술이전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상황·영지·차가버섯 등 5종의 약용 버섯이 갖고 있는 생리활성물질의 특성을 살리고 또 각 버섯의 효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배합한 것이다.
바이오랩은 천연버섯의 생리활성물질을 통해 면역력강화, 혈행 개선 등의 효능을 이용해 각종 공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성인병 예방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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