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편두통약 '이미그란' 발매식 개최
- 이지명
- 2003-08-27 12:0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확한 질환인식 홍보 겸비 마케팅 전개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승안 사장을 비롯해 마케팅부, 영업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발매식에서는 제품교육에 이어 충남대 의대 신경과 과장인 김재문교수의 특강이 펼쳐졌다.
강승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직 국내에서는 편두통 진단율이 10%대에 머물만큼 인식이 높지 않은 편이나, 삶의질을 중시하는 시점에 발맞춰 출시된 이미그란을 계기로 시장이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재문 교수도 강연을 통해 "종합병원을 방문하는 대다수의 편두통 환자들이 진통제 등의 남용으로 만성두통 성향을 보이고 있어, 무엇보다도 초기진단에서 정확한 약제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이미그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편두통치료제로 편두통시장의 43%를 점유하고 있으며, 트립탄 제제 시장에서도 61%의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을 만큼 편두통 치료의 Gold Standard로 불리는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미그란은 복용 후 30분 이내에 신속하게 효과를 발휘하며, 2시간 이후에는 60% 이상의 환자에게서 용량의 증가 없이 일관된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편두통에 수반되는 관련증상들도 개선시켜 편두통으로 인한 일상생활 장애를 줄여준다.
한편 유유는 앞으로 잠재돼 있는 편두통 환자에 대한 정확한 질환 인식 홍보를 통해 이미그란의 효능을 널리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