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의료기관평가 위탁수행사업 본격화
- 이지명
- 2003-08-28 10:3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 단체 참여 조사반 구성, 평가결과분석 외부전문가 투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평가업무를 위탁받은 대한병원협회는 최근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측은 소비자 단체, 학계, 언론계 등이 모두 참여하는 의료기관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평가의 신뢰성을 담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병원신임평가센터를 확충해 평가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평가문항 재정비 및 개발작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협회 관계자는 "의료기관 평가는 병원 스스로가 의료질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때, 질적인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번에 평가제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학계, 보험자, 언론, 시민단체, 정부 등 주요 이해관련 단체가 두루 참여하는 조사반 구성은 물론, 평가결과 분석에 외부전문가를 참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