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44주년 맞아 지속적 성장 다짐
- 이지명
- 2003-09-03 15:1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기념식 및 특별승진, 우수사원 시상식 거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어준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안국약품이 있기까지는 직원 모두가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각자 맡은 역할에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특별 승진을 비롯해 총 18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거행됐다.
△특별승진: 총무부 이종화 부장→이사대우, MR사업부 이성배 과장→차장, MR사업부 한동일 주임→대리, MR사업부 김상훈 주임→대리, GH사업부 김재환 주임→대리, 생산부 정해술 주임→대리, MR사업부 노명숙 사원→주임.
△근속상 수상: 근속 10년상→김창환 상무이사(공장장), 김봉동과장, 이동진과장, 서정환과장, 이호윤과장, 최순주주임, 정귀덕주임.
△모범상 수상: 영업관리팀 백철 대리, 연구팀 신영희 주임, GH사업부 최용성주임, MR사업부 도명은사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