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이오텍, 원료약·고지혈증약 제조허가
- 이지명
- 2003-09-07 19:32: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0억원 투입 올해내 원료약 공장 완공…내년 본격 가동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코바이오텍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원료의약품 제조업 허가 및 고지혈증치료제 허가를 획득했다.
회사측은 이번 신규사업 허가를 바탕으로 고지혈증치료제에 대한 본격적인 양산과 다수의 고부가가치 원료 제품 생산을 위해 약 13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올해내 원료의약품 공장을 완료할 예정이다.
따라서 내년 초부터 기능성 원료공장이 본격 가동, 기능성 원료사업을 통한 제2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