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부트린, 성인용 우울증치료제 FDA 승인
- 정시욱
- 2003-09-08 11:3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 하루한번 복용으로 의사, 환자 동시만족 기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8일 항우울제 웰부트린XL(성분: 부프로피온 하이드로클로라이드)이 18세 이상 성인의 주요 우울증 치료제로 미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웰부트린XL은 선택적 노에피네프린, 도파민 재흡수억제제(NDRI) 계열 항우울제 Once daily 제품이다.
이번 승인으로 웰부트린XL은 이달 중순부터 미국 내 처방이 가능하다.
GSK 관계자는 "하루 2번 복용하는 제형인 '웰부트린SR'이 2003년 상반기에 미국 정신과 처방 약물 부분 1위를 지키고 있다"며 "그러나 SR은 하루 두 번 복용한다는 점이 전문의들의 처방에 장애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울증을 앓고 있는 환자나 치료제를 처방하는 의사 모두 하루 한알만 간편하게 복용하는 XL 제형을 환영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웰부트린XL은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고안된 2중 코팅막 구조로 돼있다.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웰부트린 제형은 SR제형으로 하루 2회 복용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