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뇌졸중예방 임상환자 조기 모집
- 정시욱
- 2003-09-16 09:36: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혈관 관련 ONTARGET, PROTECTION과 보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유럽심장병학회에서 예정보다 4주 빨리 PRoFESS 임상시험에 참가할 첫번째 환자를 모집했다고 16일 발표했다.
2차 뇌졸중 예방 시험인 PRoFESS는 20개국 600여 곳에서 총 15,500명의 환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학회에서 심혈관계 전문가들은 이 임상시험의 2x2 factorial design을 선보였다.
PRoFESS는 아그레녹스/아사산틴 서방형제제와 미카르디스의 2차 뇌졸중 예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임상은 재발성 뇌졸중 예방에서 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과 함께 아그레녹스/아사산틴서방형제제를 복용했을 경우와, 위약과 함께 텔미사탄제인 미카르디스를 복용했을 경우 2차 뇌졸중 예방 가능성을 시험한다.
PRoFESS는 베링거인겔하임이 진행 중인 또 다른 임상시험인 ONTARGET, PROTECTION 과 함께 심혈관 및 뇌혈관 보호 임상프로그램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베링거잉겔하임 관계자는 “PRoFESS는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임상 질문들에 대한 실험"이라며 "뇌졸중 재발을 예방하는데 어떠한 항혈소판 투약을 사용하는가와 함께 초기와 후기 뇌졸중 예방에서 ARB의 효능을 조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