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정밀, 조제전용 약품 절단기 출시
- 주경준
- 2003-09-16 10:1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절용 약 분절 용이...칼날 교체기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메디정밀은 조제전용 알약 반절기를 개발, 특허출원과 함께 시판한다.
메디정밀은 의약품 분절용 가위 등 기존 반절기의 경우 여러번 사용시 칼날이 무뎌져 약이 부스러지거나 정확히 반절되지 않았던 단점을 보완, 칼날을 교환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분절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칼날의 교환 계속 사용할 수 있어 프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친 환경적인 제품으로 위생장갑을 끼고도 분절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또 스프링이 내장돼 약을 자른후 바로 약을 놓을 수 있게 설계돼 있으며 약분절후 뒤로 기울이며 회수통에 분절된 약을 모을 수 있어 사용자가 많은 양의 반절용 약을 분절하는 연속작업이 가능토록 제작됐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