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약사등 6명 28회 여약사대상 선정
- 주경준
- 2003-09-16 12:0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수상자 확정...20일 여약사대회서 시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28회 여약사대상 수상자가 확정돼 오는 20일 단양에서 열리는 29회 여약사대회에서 수상하게 됐다.
15일 약사회는 상임이사회를 열어 여약사대상 수상자로 이재명(서울 서초분회 이사), 김금자(약사회 윤리위 간사), 송정숙(서울 도봉분회 간사), 김은숙(부산지부 부지부장), 박견자(경기지부 대의원), 정경숙(충북지부 이사) 등 6명을 선정했다.
아울러 29회 여약사대회 일반표창 수상자로 김하자 약사 등 26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수상자는 김하자, 김효경, 이강희, 이진희, 황효주, 어수정, 조원숙, 김춘지, 김옥진, 김외숙, 정선희, 윤명진, 김말숙, 김옥님, 김연옥, 양인선, 박순희, 김필녀, 최연애, 황양순, 안미현, 이민경, 이영숙, 홍양자, 윤성미, 류건영 약사 등 26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