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수재의연금 1천만원 전달
- 주경준
- 2003-09-17 09:1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BS에 태풍 매미 피해주민 격려 차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약사회(회장 최병호)는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수재의연금 1천만원을 KBS에 전달했다.
16일 경기도약은 기상관측이래 최고의 강품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품 매미가 추선연후, 동남부 지방을 강타함에 따라 즉각 수재의연금을 1천만원을 마련, KBS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약은 수재의연금 기탁에 이어 필요시 피해주민과 약국에 대한 지원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