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치매예방 건강식품 '뉴로크린' 출시
- 이지명
- 2003-09-17 10:00: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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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가지 생약성분 함유…국내 이어 국제특허 출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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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크린' 생명공학기업인 뉴로메딕스와 원광대 한의과대학 박사팀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이번에 광동제약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약국 판매에 돌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특허 원료인 성뇌단을 주성분으로 함유한 '뉴로크린'은 울금, 복령, 진피, 누애분말, 석창포 등 11가지 생약성분이 포함돼 뇌혈류 개선 및 대뇌 신경세포 기능을 개선시켜 준다.
또한 치매에서 저하된 신경세포의 여러 가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약리학적 기능은 물론, 국내 의과대학에서 동물실험과 원광대 익산방병원, 대구 열경한방병원 임상을 통해 효과가 입증됐다는 것.
특히 치매예방 및 치료제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한 후 현재 PCT(국제특허)를 출원중인 상태며, 한국식품연구소에서 환자용 식품으로 규격적합 판정과 미국 FDA의 영양분석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회사 관계자는 "인구 노령화로 인해 실버 의약품 시장이 급팽창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뉴로크린을 자사의 주력제품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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