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대 10곳, 의학전문대학원 전환 확정
- 정시욱
- 2003-09-17 12:1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부, 2007년 의대 830명-대학원 745명 규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 41개 의대 중 10개 대학교가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이 확정됐다.
또 치의학전문대학원의 경우 전국 11개 치대 중 6개 대학이 전환키로 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04학년도 대학 및 대학원 학생정원 감축안을 발표했다.
이날 교육부는 감축안 중 보건의료계 학과의 정원은 보건복지부와의 합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의학전문대학원의 경우 가천의대(입학정원 40명), 건국대(40명) 등 2개교는 올해부터 의예과를 폐지한 후 오는 2005년부터 학생모집에 들어간다.
또 경희대(120명), 충북대(25명) 등 2개 대학은 의대와 전문대학원을 병행, 운영키로 결정했다.
경북대와 경상대, 부산대, 전북대 포천중문의대 등 5개 대학은 내년부터 의예과(의학부)를 폐지하고 2006년부터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모집을 실시한다.
이화여대는 2005년 의대를 폐지하고 2007년부터 의대 80명, 대학원 80명을 모집한다.
이로써 이들 대학들의 전문대학원 전환이 완료되는 2007년에는 10개 대학의 의대 입학정원 830명, 전문대학원 입학정원 745명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들 10개 대학은 전국 41개 의대 중 24%에 해당하는 규모다.
치의학전문대학원은 2004년까지 경북대, 경희대,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부산대 등 6개 대학에서 치대가 폐지되고 대학원 정원을 신설, 운영된다.
한편 이날 감축안에서는 국공립대학 중 327명의 정원이 감축됐으며, 이중 의과 및 치의학 전문대학원 전환대학 감소분이 270명으로 70% 이상을 차지했다.
2004학년도 대학원 정원 중 서울대 대학원은 처음으로 102명을 감축키로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