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약 전환 제약사 '유예촉구' 긴급회의
- 이지명
- 2003-09-22 06:4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정식 건의 예정…일부업체 소송 검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09개 품목의 급작스런 향정약 전환으로 고민하고 있는 제약사들이 불합리한 제도시행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해당 업체들은 오늘(22일) 오전 제약협회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10월 시행이 불가능한 사유 등에 대한 단체 의견을 모이 유예기간을 촉구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벼락치기 시행으로 후속조치 준비는 물론 수거작업이 도저히 어렵다고 판단, 이러한 고충을 식약청에 정식 건의키로 했다.
업체 관계자는 "단일제만 해당되는 줄 알았다가 예기치 못했던 복합제까지 포함된데다, 급작스런 제도 시행으로 해당 업체들이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유예기간 요청을 비롯해 해당 업체들이 바람직한 제도 시행에 관한 의견을 모아 협회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향정약 전환 조치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된 일부 제약사에서는 현재 불합리한 제도시행과 관련 소송 준비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