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약대 6년제는 경쟁력 향상 목적"
- 김태형
- 2003-09-22 18:1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입장 서서 의약단체 조율할 것" 자신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화중 복지부장관은 26일 약대 6년제 추진과 관련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박시균 의원의 질의에 대해 "약사회가 추진하면 의사회와 한의사회가 반대하고, 한의계가 국립한의대를 추진하면 의사회와 약사회가 반대하고 있다"며 "국민의 입장에서 조율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김 장관은 이와함께 "간호대를 4년제를 늘리고 의학전문대학원과 약대 6년제를 추진하는 것은 글로벌스텐다드로 가기 위한 것"이라며 "국제 경쟁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