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라이프,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
- 강신국
- 2003-09-23 09:5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릉 옥계면 방문...도로복구 생식 등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는 최근 태풍 매미로 산사태가 일어난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을 방문, 회사 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직접 도로복구작업에 참여했다.
회사는 상수도파열로 수도가 끊어져 식수난과 식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해 생수 20상자와 '이롬 황성주생식' 60상자도 지원했다.
회사는 아울러 전 임직원이 성의를 모은 수재의연금과 구호물품도 금주 중에 전달할 계획이다.
회사 창립자인 황성주 박사는 "우리 기업의 비전은 '건강한 행복의 아름다운 나눔'이다. 다 함께 건강하고 행복할 때 비로소 아름답고 풍요로운 세상이 구현된다"며 수해복구작업에 보다 많은 사람이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활동을 준비한 유소현 홍보팀장은 "수해 소식을 접한 후 평소 교류가 있던 강원도청에 지원할 곳을 의뢰해 작업일손이 가장 부족한 옥계면에 지원활동을 나오게 됐다"며 이번 지원활동의 계기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