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상아, 행운산업 계열사 제외
- 이지명
- 2003-09-24 21: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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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회수 목적…6만3,440주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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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상아는 경남제약이 보유하고 있던 합성수지 제조회사 행운산업의 주식을 처분,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투자회수의 목적으로 3억5천만원의 금액과 6만3,440주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녹십자의 총 계열사수는 18개, 자산총계는 6,108억원대로 변경 조정됐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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