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가족오락관편 '게보린' CF 방영
- 이지명
- 2003-09-25 13: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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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환 모델 기용…'한국인의 두통약'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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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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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는 현재 TV, 라디오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정재환을 메인 모델로 기용, 게보린의 효능과 해열진통제 부문 6년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는 브랜드 인지도를 가족오락관 코너를 통해 담아냈다.
특히 '한국인의 두통약'임을 강조함으로써, 시장 리딩 품목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주요 타깃층인 20∼3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소비층이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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