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시알리스' 유통정책 설명회 개최
- 최봉선
- 2003-09-26 00:13: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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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점도매에 마진 9% 등 제시...제품 취급지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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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릴리코리아는 발기부전치료제 'Cialis' 출시를 앞두고, 유통을 전담할 도매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정책과 오·남용물질에 대한 취급방법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릴리는 25일 오후 3시부터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전국 50여 거점도매업체 대표들을 초청, '시알리스'에 대한 약효 우수성 등을 홍보하는 한편 국제마약관리기구에서 관리물질로 분류된 시알리스가 오·남용이 우려되는 의약품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가격정책은 △시알리스 10mg(4T)은 릴리가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인 4만4,000원에 출하하여 도매상은 약국에 48,400원에, 약국은 소비자에게 5만2,000만원(1T당 1만3,000원)에 판매하는 것을 제시했다.
△20mg(4T)= 5만2,800원 -> 5만8,080원 -> 6만4,000원(T당 1만6,000원) △20mg(8T)= 10만5,600원 -> 11만6,160원 -> 12만8,000원(1T당 1만6,000원).
그러나 릴리의 거점도매업체가 타도매상에 도도매 형식으로 판매할 경우 △10mg(4T)= 4만6,948원, △20mg(4T)= 5만6,338원 △20mg(8T)= 11만2,675원에 출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유통마진은 9%로 하여 전월분 현금결제를 제시 했으며, 담보는 은행지급보증을 원칙으로 했다. 또한 각 거래선(약국의 경우 區지역까지 주소 표기)에 대한 판매자료 제출은 물론 도도매로 판매된 현황을 제출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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