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열대과일 함유 '프리미엄 노니' 출시
- 이지명
- 2003-09-28 19:4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스형태 건강보조식품…약국 판매 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은 이번에 수입 완제품으로 출시한 '프리미엄 노니'는 1차적으로 약국에 첫 선을 보였고, 향후 소비자들의 호응도에 따라 유통경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노니'의 임상연구를 담당한 닐 솔로몬 생리학 박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노니를 복용한 1만여명의 환자중 70%가 함암치료, 심장병, 호화불량, 당뇨, 면역성 장애, 뇌졸중, 비만 등에 효과가 나타났다.
이처럼 광범위한 치료효과를 지닌 열대과일이란 점이 입증된 노니는 미국 암연구협회에 의해 요약 보고됐다.
이밖에도 일본 게이오대학 및 일본 생화학연구소 연구팀은 임상발표를 통해 인체가 아닌 배양기구에 의한 연구를 발표, 노니에서 새롭게 추출된 담나칸탈 성분이 암세포의 번식을 억제하고 정상적인 세포로 회복시켜주는 기능을 한다고 밝혀진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동남아 원주민들 사이에서 오랜 기간 질병치료에 사용돼 온 열대과일이 여러 가지 면에서 인체에 치료효과 및 완화작용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이번에 제품 판매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노니' 2병들이 한 세트의 소비자가격은 7만원 선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