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중 장관 등 전 국무위원 사표 제출
- 김태형
- 2003-10-11 09:4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무현 대통령 재신임 상황 책임 통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화중 복지부장관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건 국무총리를 포함한 전 국무위원들은 11일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과 관련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키로 했다.
김덕봉 총리 공보수석은 "이같은 상황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 총리와 국무위원이 책임을 통감하고 사표를 제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과 관련, 청와대는 국민투표방식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6"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7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8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 9삼일제약 일일하우, 어린이 알티지 오메가3 출시
- 10"회원신고 독려" 마포구약, 자체 감사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