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온, SK 여드름 화장품 '카라' 공급
- 강신국
- 2003-10-13 09:3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가에 독점 공급…판매대·sample등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체인 메디온(대표 남재우)은 SK케미칼에서 출시하는 여드름 전용화장품 'CARA'를 약국가에 독점 공급한다.
13일 회사에 따르면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에서 발매한 CARA는 100% 천연물로 만든 것이 특징. 또 지난달 식약청을 통해 화장품 신원료로 등록을 마쳤다.
제품은 패취, 크림, 스킨, 에멀젼, 비누 등 총 6종의 제품이 출시되며 작두콩으로 알려진 도두와 황련, 백자인 등에서 추출된 천연물로 제조됐다.
또 여드름 등의 거친 피부 완화에 탁월한 성능을 갖췄 기능성 스킨 케어 시장에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품은 기존의 여드름 화장품과는 달리 비타민 A 유도체나 트리클로산, 살리실산 등을 함유 하지않은 순수 한방 화장품을 표방하고 있다.
회사는 CARA 출시 기념으로 매대, sample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 한다.
회사 관계자는 "메디온 쇼핑몰 내에 소아과몰, 특가몰에 이어 CARA를 시작으로 기능성 화장품 전문몰을 추가로 구축할 예정"이라며 "전문몰을 통해 약국에선 기존 의약품매출 외에 추가적인 매출창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