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감염 하루 1.46명-98% 성접촉
- 김태형
- 2003-10-17 19:0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원, 9월가지 398명 새로 확인...44%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에이즈감염자 올해 하루 1.46명꼴로 발생하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보건원은 17일 "에이즈감염자는 올 3/4분기 147명이 새로 확인돼 9월말까지 총 39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7% 증가한 것으며 하루에 1.46명꼴로 발생한 셈이다.
이에 따라 국내 에이즈감염자는 총 2,405명으로, 이중 환자는 366명이며 생존자는 1,930명으로 늘었다.
보건원은 이와 관련 "새로 발견된 398명의 감염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한 242명중 97.9%인 237명이 성접촉에 의해 감염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들에 대한 콘돔사용여부에 관해 조사한 결과 자주사용 14명(6%), 가끔사용 52명(22%), 전혀 사용안함 171명(72%)로 에이즈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