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프리개밸린 3가지 적응증 신약접수
- 윤의경
- 2003-11-04 17: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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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성통증, 범불안장애, 부분전간 보조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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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프리개밸린(pregabalin)을 3가지 질환에 대한 치료제로 FDA에 신약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접수한 세가지 적응증은 당뇨병성 말초 신경독성 및 대상포진과 관련한 신경성 통증, 범불안장애, 전간환자의 부분전간에 대한 보조요법이다.
프리개밸린은 특정 신경장애와 정신장애의 잠재적 치료제로 유망하며 현재까지 당뇨병성 신경독성과 관련된 신경성 통증에 대해 승인된 치료제는 없다.
신경성 통증과 범불안장애는 이병률이 높으나 대개 진단과 치료가 잘 되지 않는 질환이다.프리개밸린의 신약접수에 근거한 임상에는 1만명 이상의 환자가 참여했다.
화이자의 전세계 연구개발부의 사장인 존 라마티나 박사는 “신경성 통증은 치료선택이 매우 제한적”이라면서 “프리개밸린은 2006년까지 5년간 20개의 주요 적응증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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