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약추출물 함유 천식치료제 특허출원 증가
- 최봉선
- 2003-11-06 14:2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청, 연도별 출원동향...지난해 32%까지 상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약 추출물을 함유하는 천식치료제 연구가 활발해진 가운데 이에따른 특허출원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6일 특허청이 발표한 '연도별 생약 추출물 함유 천식치료제 출원동향'에 따르면 전체 천식치료제 출원건수 대비 생약 추출물 함유 천식치료제의 비율은 ‘97년 이전까지 6%에 불과하던 것이 2002년에는 32.2%까지 상승,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약함유 천식치료제 출원은 91~59년까지 15건에 불과했던 것이 2000년 한해동안 12건, 2001년 13건을 나타냈고, 2002년 7월 현재 10건으로 집계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신이(목련 꽃봉오리), 오미자, 상백피 등 식물 추출물을 이용한 출원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허청 관계자는 "신이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대표적 성공사례는 한국신약이 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아스망정'으로 현재 제3상 임상시험이 실시되고 있다"면서 "기존 스테로이드제제나 기관지 확장제와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허청은 또한 생약 추출물 함유 천식치료제는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내면서도 부작용이 적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은 점점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