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향정약 관련법 개정해야"
- 강신국
- 2004-01-13 11:26: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열고 상급기관 건의사항 의결...27일 정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승수)는 10~11일 강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약국 관련 향정약 관련법 개정을 상급기관에 건의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부가가치세 세무신고에 있어 보험청구분과 일반 매약의 세금별도 납부 ▲의약품 소포장 의무화 등을 건의사항으로 정했다.
이사회서 김승수 회장은 "임기 3년간 회원들의 약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약사회를 중심으로 회원들이 단합해 산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구약사회는 내년도 예산안 1억6,000만원과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7일 오후 7시 동대문구청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