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매, 물류단지-업체간 합병 추진
- 최봉선
- 2004-01-13 14:36: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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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 2월16일...이사에 임용문 진호정 한주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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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역 도매업계는 올해 의약품 물류단지 조성과 회원사간 합병(M&A)에 최대역점을 두기로 했다.
도매협회 부산경남지부(회장 김동권)는 12일 오전 11시30분 사무국에서 2003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서부산권 의약품 물류단지 조성 정책 사업 강화, 도매업권(저마진, 불합리한 여신 등)보호 등 새해 정책사업 등을 심의했다.
또 부회장에 세화약품 주철재 사장, 이사에 한주메디칼 임용문 사장, 대웅제약 진호정 부산지점장, 제일약품 한주언 부산지점장을 새롭게 선임했다. 이사회는 회원사간 합병(M&A) 정책사업 추진,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사업 강화, 기업 환경변화에 대비한 워크숍(상하반기 나누어 2회) 등 각종 회의 활성화 추진, KGSP와 관련 정책개발사업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중기적 과제로 독립회관 개설을 추진하고,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해소해주는 협회를 만들기로 하는 한편 제37회 정기총회는 2월16일 개최키로 하고 세부적 추진은 집행부에 위임했다. 특히 M&A추진위원회 구성에 있어 M&A방법 등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전문위원회 위원장에 주철재 부회장, 부위원장에 김동원 이사, 위원에 엄태응, 손동규, 이창도, 임용문 사장, 장병희 종근당 부산지점장과 도매협회 허강원 부장을 선임했다.
이외에도 KGSP 및 의약품 안정성 확보차원에서 의약품 개봉판매를 하지 않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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