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남지역 도매 22일부터 4일간 휴무
- 최봉선
- 2004-01-16 1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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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중 21일 정상영업...동부, 중부분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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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이남지역 도매업체들이 설날예휴기간중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휴무하기로 했다.
서울도협 산하 남부분회(회장 이경희)는 설연휴 21~23일까지 이어지는 연간중 21일은 정상 근무하고 대신 24일을 휴무로 하여 4일간을 휴무로 결정했다.
분회 관계자는 일부 업체가 24일(토요일) 근무여부를 영업직원들의 자율에 맡기겠다는 의견을 보였으나 사회전반의 분위기를 봤을 때 정상 영업을 하더라도 직원들이 이를 호응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강북지역 도매업체 모임인 동부, 중부분회는 연휴일정을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
다만, 중부분회는 21일은 정상근무하고, 22~23 양일간 휴무, 24일은 업체별로 자율에 맡기는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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