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국회의원'에 정재영 약사 포함
- 정시욱
- 2004-01-18 22:59: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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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중앙일보, 보건복지마당 7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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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앙일보는 16일 '디지털 국회'에서 활동할 초대 디지털 국회의원(인터넷 논객) 97명을 선정했다.
이중 보건복지마당에는 현재 인터넷 논객으로 활동중인 정재영 약사를 비롯해 7명이 뽑혔다.
이외에도 권희경(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원), 김용하(순천향대 교수), 박길동(대학 강사), 이경순(은평시니어복지포럼 운영위원), 이재화(치과의사), 전석길(전국 의대교수협의회 회장) 등이 논객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의 임기는 일단 1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 디지털 국회의원은 인터넷 중앙일보 '출마방'을 통해 앞으로도 선정할 예정이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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