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믹탈, 발프로산 대체 전간 단독요법 승인
- 윤의경
- 2004-01-20 09:5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래모트리진, 부분전간 성인 환자 효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래믹탈(Lamictal)이 구세대 전간약 발프로산(valproate)을 교체하여 부분전간 성인 환자에게 단독요법으로 사용하도록 승인됐다.
래믹탈의 성분은 래모트리진(lamotrigine). 이번 적응증 추가로 래믹탈의 적응증은 3가지가 됐다.
래믹탈은 2003년 1월, 2세 이상 전간 환자의 부분전간 추가요법으로 처음 승인됐으며 이후 6월 양극성 장애 환자의 유지요법으로 적응증을 추가했었다.
부분전간 단독요법 적응증 추가는 임상에서 발프로산에서 래믹탈 단독요법으로 바꾸는 것이 안전하다는 결과에 근거한 것이다.
래믹탈의 2003년 첫 9개월간 전세계 매출액은 약 7.5억불. 부분 전간은 흔한 전간의 형태로 전간 환자의 약 70%에 영향을 미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