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산재병원 28일 소요약 통합구매 입찰
- 최봉선
- 2004-01-20 12:0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간 200억대 규모...2~3개병원 공통사용 제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재의료관리원이 9개 산하병원에서 사용할 연간 200억원대 규모의 소요의약품을 28일 입찰을 통해 통합구매한다고 공고했다.
20일 발표한 입찰공고에 따르면 입찰은 '뉴론틴캅셀 100mg' 등 263종으로 단독 및 복수제품과 항생제 등은 주성분별 비율제 방식으로 구매하는 한편 수액제제와 조영제는 비율총액, 비급여 의약품은 품목별 단가입찰로 붙여졌다.
관리원은 특히 병원의 특성상 원활한 의약품 공급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들어 안정적 수급을 확인할 수 있는 제약회사 공급확인서를 낙찰통보 후 10일 이내에 제출하는 것을 의무화했다.
이번 통합구매품목은 일부 신약 등 외형이 소규모 품목도 있으나 대부분 연간 사용량이 2,000만원 이상이거나 적어도 2~3개 병원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만을 모아 입찰하는 것이다.
계약기간은 2005년 1월말까지로 1년이며, 입찰업계는 설연휴 등으로 입찰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3일 정도에 불과해 서둘러 가격산출 등을 끝내야 할 것 같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