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약사회 신임회장에 김천식씨
- 주경준
- 2004-01-27 10:1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서대문구약사회 신임회장에 김천식(48년 출생, 경희대) 총회 부의장이 선출됐다.
서대문구약은 26일 연대 동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단독출마한 김천식 총회부의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총회의장에는 정명진 현회장을 추대하고 감사에는 한석원 대한약사회장과 송정순 약사를 선출했다.
서대문구약 회장선거는 그간 후보로 거론되던 부회장급 인물들이 김천식 신임회장을 추천, 양보하면서 단독출마하게 됐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