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3일 800억대 소요약 입찰
- 최봉선
- 2004-01-27 11:17: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개그룹 단가총액-비율제 방식...수수료 0.9% 적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대병원이 연간 800억원대(기준가 대비) 규모의 소요의약품 입찰을 오는 2월3일 실시한다고 이지메디컴 홈페이지(www.ezmedicom.com)를 통해 27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입찰에 붙여진 품목은 'Dactinomycin 1VIAL'외 1500종에 20개 그룹으로 묶어 그룹별 단가총액 및 그룹별 비율제 방식으로 구입한다.
이번 입찰의 계약기간은 3월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이며, 입찰등록 및 마감은 2월2일 오후 5시까지 이지메디컴 구매본부 내자팀으로 제출하도록 했다.
응찰은 2월3일 오전 10~12시, 개찰은 같은날 오후 1시 예정되어 있고, 유찰시 1시간이내에 재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메디컴은 입찰대행에 따른 수수료 0.9%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도매업계는 그러나 수수료에 대해 1월12일 병원분회가 이지메디컴이 0.4% 인하제의에 대해 수용한다는 입장을 보여 수수료에 대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이지메디컴 관계자는 "아직 인하방침에 대해 내부 검토중일 뿐 아무런 결정이 내려진 바 없어 이번 입찰에서는 수수료를 그대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