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서울지역 마지막 경선 전망
- 주경준
- 2004-01-27 20: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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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식·김홍진씨 후보 등록...31일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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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사회 회장선거가 김영식·김홍진씨간 경선구도로 급선회했다.
27일 성동구약회장선거 후보등록 마감결과 김영식 현 분회장과 김홍진 전 부의장이 등록을 마쳐, 31일 펼쳐지는 회장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임금숙씨의 불출마 선언으로 김영식씨 단독후보 출마 가능성이 컸으나 그간 후보로 거론돼 오던 김홍진씨가 막판 거취를 결정, 후보등록을 하면서 또다시 경선구도로 바뀐 것.
정기총회는 31일로 예정돼 서울지역 마지막 경선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29일 총회가 예정인 관악구는 신충웅·윤건섭씨간 경선이 유력시되는 등 마지막 2개 분회 선거가 모두 경선구도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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