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 올해까지 최진석 회장체제 운영
- 주경준
- 2004-01-30 10:45: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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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체제 구축·병원내 약사인력 현실화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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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는 올해까지 최진석 회장 체제를 유지하면서 사단법인 체제 구축과 병원내 약사인력 현실화에 주력키로 했다.
29일 병원약사회는 초도이사회를 열어 사단법인으로 새로 출범한데 따른 정관개정과 2004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최진석 현 회장체제를 올해말까지 유지키로 했다.
최진석 회장이 병원 활동을 중단하게 됨에 따라 오는 차기년도 회기를 담당할 신임회장을 오는 10월전후 선출키로 하고 올해까지는 현 회장체계로 운영키로 했다.
또 사단법인 체제의 안정화와 병원내 약사인력 현실화에 주력키로 올해 사업방향을 정했다.
이밖에 1월에서 12월까지 였던 회계연도를 3월 1일에서 2월 28일 바꾸고 정기총회는 매년 4월 개최키로 했다. 단 올해의 경우 2월 임시총회를 거쳐 이번 심의 의결된 사안에 대해 승인을 받는 절차를 거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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