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경선 끝에 김영식 신임회장 선출
- 주경준
- 2004-02-01 00:19: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의장에 진교성씨...감사에 김민정-박효성약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동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김영식 신임회장이 당선된 것을 끝으로 서울시약사회 산하 각 분회 정기총회가 막을 내렸다.
31일 성동구약사회는 성동노인복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김영식-김홍진 후보간 경선으로 치러진 신임회장 선거를 통해 김영식 현회장을 신임회장에 선출했다.
회원 242명중 168명이 투표에 참여, 98표를 얻은 김영식 후보가 65표에 그친 김홍진 후보를 33표차로 앞서면서 당선된다. 무효표는 5표.
이밖에 회장선거에 앞서 치러진 총회의장 경선에서는 진교성 자문위원이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김민종, 박효성 약사가 선임됐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