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1실·4단·3센터로 조직개편 단행
- 강신국
- 2004-02-01 18:0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중심 산업진흥 강화 목적...후속인사 준비 착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현장중심의 산업진흥 지원기능 강화를 위해 1실 4단 3센터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최근 제19차 이사회(이사장 김병수)를 열고 1실(총괄조정실) 4단(의약산업단, 식품산업단, 의료기기정보단, 보건의료산업단) 3센터(연구기획평가센터, 사업화지원센터, 품질평가센터)로 조직체계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먼저 진흥원은 사업 총괄조정 및 평가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총괄조정실'을 구축하는 한편 산업진흥 지원기능과 가교역할 수행을 위해 '의약산업단', '식품산업단', '의료기기정보단', '보건의료산업단' 등 산업별 부서 등을 정비했다.
아울러 R&D 및 기술지원 기능 연계·강화를 위해 '연구기획평가센터'와 '사업화지원센터'를 조직화했다.
진흥원은 보건산업체의 수출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수출진흥팀', 국제통상 및 국제기구협력 지원을 위한 '통상협력팀'을 총괄조정실내에 설치했고 보건산업인력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인력개발팀'을 신설했다.
진흥원은 또 보건산업 지식정보센터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기획관리본부내에 '정보관리팀'을 신설해 산업별 데이터베이스, 정보처리시스템 구축 및 정보자료 제공업무를 수행토록 했다.
진흥원은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은 조만간 단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