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재고약 반품 인터넷 서비스 개시
- 이지명
- 2004-02-01 19:41: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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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유통 재고약 100% 반품…도매전용 코너도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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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최근 약국과 도매상을 대상으로 '인터넷 재고의약품 반품 서비스'와 '인터넷 도매전용 서비스'를 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고객 만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B2B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반품 신청 및 수금내역 통보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고객→영업사원→회사에서 고객→회사로 처리단계를 간소화했으며, 반품 및 교품 대상은 정상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재고의약품일 경우 약국 요청시 100% 수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인터넷 재고의약품 반품 서비스'는 대웅제약 홈페이지(http://recall.daewoong.co.kr 또는 대웅제약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몇몇 약국정보와 반품 요청 내용, 요청일 등에 대한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신속히 반품 및 교품 처리가 가능하다.
함께 시행되는 '인터넷 도매 전용 서비스'는 도매상에서 대웅제약 홈페이지내 도매전용 코너에 직접 접속해 재고ㆍ매출ㆍ수금ㆍ담보 등을 편리하고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영업사원을 통하거나 수십장의 팩스를 보내야 되는 등의 도매상의 불편함 개선은 물론, 업무정보를 DB화해 투명성을 더욱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내낸 본사로 정확한 접수가 가능함에 따라, 약사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약품 반품 및 교품 접수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매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로그인 ID와 비밀번호 홍보가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도매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한 건의사항 입력도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반품 및 교품센터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서울: 02-550-8698, 8670 ▲부산: 051-466-6725∼6 ▲경남: 055-277-9545∼6 ▲전주: 063-276-1386∼7 ▲광주·전남: 062-263-7511∼2 ▲대전·충남: 042-623-33567 ▲대구·경북: 053-767-5581∼2 ▲도매 전용센터 연락처: 02-550-8532, 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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