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프로비질 질환인지 계도 프로모션
- 이지명
- 2004-02-02 11:5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BS 아침마당 출연 등 대대적 홍보 돌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는 최근 미국 FDA가 프로비질 정에 대한 다양한 수면장애 적응증이 추가 승인되면서, 환자 및 처방권자 확보에 탄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측은 현재 적극적인 질환홍보 및 세미나, 수면 관련 학회 등을 통해 프로비질 안전성을 알리는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기면병 환자들의 모임인 환우회를 활성화해 질환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수면장애에 대한 질환인지 계도 및 치료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간다는 것.
이를 위한 일환으로 2일부터 5일까지 KBS 아침마당을 통해 과다수면장애에 대해 회당 15분간에 걸쳐 소개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만 3만여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무엇보다도 질환인지 계도가 중요하는 판단하에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계획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로비질은 1998년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영국, 독일, 아일랜드에서 수면무호흡, 저호흡에 대한 적응증이 확대된 상태로 세계 20여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