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C형 간염치료제 제조법 특허
- 이지명
- 2004-02-03 20:3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5억8천만원 투자…수출 준비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한양행은 최근 C형 간염치료제로 사용되는 리바비린 중간체 제조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베타-디-리보푸라노즈 유도체에 관한 것으로, 루이스산 촉매 존재하에서 온화한 조건으로 반응을 진행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우수한 항바이러스 작용을 가지며 인터페론과 병용 투여해 C형 간염 치료제로 사용되는 리바비린의 중간체 제조방법.
회사 관계자는 "5억8천만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를 계기로, 향후 본격적인 수출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