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구청장 간담회로 회무 개시
- 주경준
- 2004-02-04 11:3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집행부 인선, 부회장에 박종효·유희동·조영인 약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신입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3일 오전 이기재 구청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신임집행부 회무를 개시했다.
노원구약은 3일 부회장에 박종효·유희동·조영인 약사를 임명하고 총무위원장에 정창영, 약국경영위원장에 이필상, 학술위원장에 윤영배, 여약사위원장에 신경미 약사를 선임했다.
이어 신입 집행부 임원과 함께 노원구청(이기재 구청장)과 보건소(박강원 소장)를 방문, 업무를 협의하고 불우이웃 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 간담회를 통해 노원구약사회는 구청 및 보건소와 적극 협력, 인보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오후에는 도봉경찰서를 방문 산악구조대에 필요한 구급약을 전달하고 회원들의 고충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만남에서는 노원구약사회 상반기 등산대회는 도봉산에서 산악구조대의 안내로 실시키로 했으며 대민업무에더 긴밀하게 협조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