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내 '건강보험 안내센터' 운영
- 김태형
- 2004-02-05 18:57: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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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가입자 서비스 확대...부실한 건강검진 '특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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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내 건강보험 안내센터가 시범 운영, 가입자들의 어려움이 현장에서 해결된다.
건강보험공단은 "최근 가입자지원단 직원과 외부 전문가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어 올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워크숍에서 현행 15개 지사에 한정됐던 사례관리 사업을 80개 지사로 확대하는 등 만성질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확대한다.
공단은 이와함께 건강검진 수검율을 높이는 동시에 부실 가능한 검진기관을 특별관리,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공단은 특히 가입자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대형병원내 '건강보험 안내센터'를 시범 운영, 주민과 요양기관에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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