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치료제 '이레사정' 약값 6만5,274원
- 김태형
- 2004-02-06 19:07: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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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A7국가 약값인하 고려...금명간 고시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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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세포성폐암치료제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정의 약값이 6만5,274원으로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6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혁신적신약으로 분류된 이레사정의 약값을 6만5,274원으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제전문평가위원회 검토안인 6만6,486원으로 책정한 뒤 6개월후 약가인하 요인이 발생하면 재조정하는 방안과 A7국가의 등재후 약값인하분을 고려한 6만5,274원으로 결정하는 복지부안이 상정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A7 국가의 약값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약값이 인하된 측면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레사정 약값이 결정됨에 따라 장관 결제를 거쳐 내달부터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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